플레이캔버스에 다녀왔다. 캔버스존과 플레이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 전 확인사항도 꼭 확인하길 바란다.플레이캔버스 : 캔버스존, 커다란 벽 하나가 통째로 우리 것두 돌 아이와 다녀왔다. 키즈카페인데 그냥 키즈카페가 아니다. 1층은 플레이존으로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실내 놀이 공간이고, 2층은 캔버스존으로 아이가 커다란 벽면에 물감으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공간이다. 여름 시즌에는 야외 물놀이장까지 운영한다. 한 곳에서 신체 놀이, 예술 체험, 음식까지 다 해결되는 멀티 체험 공간이다.딸이 물감놀이를 정말 좋아하는데 집에서는 못 시켜준다. 두 돌이 넘으니 활동 반경이 넓어져서 벽이고 바닥이고 가리질 않아서다. 그래서 이 공간을 보자마자 여기다 싶었다. 캔버스존은 검은 벽 하나를 통째로 배정받는다. 색깔..
산본 피트인 챔피언 키즈카페, 24개월 딸이랑 방문피트인을 지날 때마다 유리문 너머로 들여다보는 딸에게 "다음에 가자"를 반복했던 나. 드디어 딸과 함께 입장했다. 막상 들어가니 공간도 넓고 시설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았다.에어바스핀, 로프캐년, 터치슬라이드, 밸런싱보드, 핀스크린, 스피드터치, 컬러스핀, 외줄건너기, ART & CRAFT 존까지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다양한 시설이 고루 갖춰져 있었다. ART 이용 시 놀이시간이 30분 추가되니 참고할 것. 24개월 딸이 실제로 즐긴 시설만 추려도 볼풀, 트램펄린, 낚시놀이대, 역할놀이 주방, 농구존, 슈팅존, 컬러스핀, 롤러레이싱 붕붕이까지 꽤 많았다. 아직 어려서 모든 시설을 이용하지 못했지만 오히려 그게 더 좋았다. 더 크면 하나씩 도장 깨기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