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어린이박물관에 다녀왔다. 방문 후기와 본관과 정원, 가기 전에 알면 유용한 것에 대해 공유하려 한다.국립광주어린이박물관 방문 후기광주 여행 중 아이랑 갈 곳을 찾다가 국립광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을 다녀왔다. 무료고, 예약제라 쾌적하고, 26개월 아이가 직접 만지고 놀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단, 대형 어린이박물관을 기대하면 작다고 느낄 수 있다.방문 당시 테마는 도자기였다. 흙·가마·보물선·생활 도자기 등 6개 공간으로 구성돼 있었다. 설명 위주가 아니라 아이가 직접 조작하고 체험하는 방식이라 26개월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 예약제로 운영되고 회차당 정원이 70명이라 복잡하지 않았다. 이게 생각보다 큰 장점이었다.반면 공간 자체는 좁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을 다녀온 적 있다면 체감 차이가 꽤 난다..
용인 어린이박물관에 다녀왔다. 예약 및 할인 그리고 층별 공간 안내와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려 한다.용인 어린이박물관 예약·할인 24개월 첫 방문 후 두 달 만에 다시 갔다. 재방문 이유는 단순히 너무 더워서였다. 결론부터 말하면 재방문 가치 충분하다.위치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상갈로 6이고, 수인분당선 상갈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0분이다. 운영은 1회차 10:00 ~ 13:30, 2회차 14:00 ~ 17:30이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4,000원이고 12개월 미만은 무료다.예약은 필수다. 온라인 사전예약 80%, 현장 발권 20%로 운영하는데 여름 성수기엔 현장분도 금방 소진된다. 관람일 7일 전부터 당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영유아·무료 대상자 포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