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 뽀로로앤타요테마파크에 다녀왔다. 생애 첫 놀이기구를 탄 아이의 이야기와 아쿠아 플레이존 보물찾기 등 할 수 있었던 다양한 체험을 공유하려 한다.월미도 뽀로로앤타요테마파크에서 탄 생애 첫 놀이기구비가 오는 날 실내 나들이 장소를 찾다가 월미도 뽀로로앤타요테마파크를 발견했다. 당일 예약이 가능해서 검색하고 바로 출발했다. 과천 원더파크를 다녀온 뒤부터 캐릭터마다 집이 있다고 믿는 아이가 "뽀로로 집에 가고 싶다"는 말을 달고 살던 참이라 타이밍도 딱 맞았다.도착하자마자 건물 규모부터 예상을 훌쩍 넘겼다. 주차장도 넓고, 엘리베이터 안부터 이미 뽀롱뽀롱 세상이었다. 층마다 테마와 컨셉이 완전히 달라지는 구성이라 이동하는 것만으로도 볼거리가 됐다. 볼 것도 할 것도 많아서 시간이 생각보다 훨씬 빨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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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6.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