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물축제 (셔틀버스, 살수대첩, 워터플레이존)
워터파크 한 번 다녀오려면 입장료만 5~6만 원인데, 실제 강물에서 DJ 음악 틀어놓고 하루 종일 놀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믿겠습니까. 저는 작년 여름에 직접 다녀와서 확인했습니다. 장흥 탐진강 물축제, 생각보다 훨씬 잘 만들어진 행사였습니다.장흥 물축제 셔틀버스로 자차 없이 갔더니 생긴 일지역 축제라고 하면 보통 자차가 없으면 접근 자체가 막막합니다.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광주 유스퀘어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된다는 걸 미리 확인했습니다. 나주 방면에서도 탑승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어서, 자차 없이도 이동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제가 직접 셔틀버스를 타봤는데, 이동 자체가 꽤 수월했습니다. 행사장 도착 전에 홈페이지에서 행사장 배치도(site map)를 미리 확인해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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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9. 01:21